타자 속도 측정 (분당 타수·정확도)
아래 문장을 그대로 따라 치세요. 첫 글자를 입력하는 순간부터 측정이 시작되고, 실시간으로 타수와 정확도가 표시됩니다.
타수(분당)
0
정확도
100%
시간
0.0초
타수는 어느 정도가 보통인가요?
- 200타 이하: 입문 — 자판을 보며 치는 단계
- 300~400타: 보통 — 일상 문서 작업에 무리 없음
- 500타 이상: 빠른 편 — 자판을 안 보고 침
- 700타 이상: 매우 빠름
자주 묻는 질문
한글 타수 500타면 영문 타자로는 어느 정도인가요?
한글은 한 글자를 만드는 데 자음·모음을 보통 2~3번 눌러야 해서, 같은 손 속도라도 영문(WPM)보다 타수가 높게 나옵니다. 대략 한글 500타는 영문 분당 200~250타(40~50WPM) 안팎으로 보면 무난합니다. 한·영 타수를 1:1로 비교하긴 어려우니, 같은 언어·같은 자판에서 본인 기록이 오르는지로 판단하세요.
타수는 빠른데 정확도가 90% 아래로 자꾸 떨어집니다. 어떻게 올리나요?
속도를 욕심내면 정확도가 먼저 무너집니다. 우선 80~90% 속도로 한 단계 늦춰서 오타 없이 끝까지 치는 연습을 반복하세요. 자판을 보지 않고 손가락 위치(홈포지션)를 익히면 정확도와 속도가 같이 올라갑니다. 정확도가 안정적으로 97% 이상 유지될 때 속도를 조금씩 올리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측정값이 평소보다 유난히 낮게 나와요. 키보드 문제일 수도 있나요?
특정 키가 안 눌리거나 한 번 눌렀는데 두 번 입력(채터링)되면 오타가 늘어 정확도와 타수가 같이 떨어집니다. 평소보다 결과가 확 낮거나 자꾸 같은 글자가 겹쳐 들어가면 손이 아니라 키보드를 의심해 보세요. 키보드 점검 도구로 안 눌리는 키·채터링부터 확인하면 원인을 빠르게 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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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수(분당)’는 1분에 누른 키 횟수입니다. 한글은 한 글자에 자음·모음 여러 번을 누르므로 영문보다 타수가 높게 나옵니다. 정확도가 낮으면 빨라도 실수가 많은 것이니 정확도부터 높이세요.
키보드가 의심된다면
특정 키가 안 쳐지거나 두 번 입력돼서 정확도가 자꾸 떨어진다면 키보드 문제일 수 있습니다. 키보드 점검 도구로 안 눌리는 키·채터링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