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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응답속도·고스팅 + 불량화소 살리기

움직이는 물체로 잔상(고스팅)을 확인하고, 멈춘 화소를 되살리기 시도합니다. 기본 불량화소·빛샘 테스트와 함께 쓰면 좋습니다.

① 응답속도 · 고스팅(움직임) 테스트

아래 사각형이 좌우로 움직입니다. 사각형 뒤로 흐릿한 자국(잔상·번짐)이 길게 따라오면 응답속도가 느린(고스팅) 모니터입니다. 속도를 올릴수록 잘 드러납니다.

② 불량화소 살리기 (스턱 픽셀 픽서)

특정 색으로 계속 켜져 있는 화소(스턱 픽셀)는 색을 빠르게 깜빡여 주면 되살아나기도 합니다. 아래 버튼으로 깜빡이는 박스를 띄우고, 마우스로 끌어 불량화소 위에 올려둔 채 10~30분 실행하세요. (이미 죽은 검은 화소는 살아나지 않습니다.)

박스를 불량화소 위로 드래그하세요. 전체화면은 ESC로 종료. ⚠️ 빛 번쩍임에 민감하면(광과민성) 사용하지 마세요.

결과 해석

자주 묻는 질문

색·명암은 잘 나오는 것 같은데 균일도(밝기 얼룩)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위 ① 테스트에서 배경을 흰색·회색·단색으로 바꾼 뒤, 화면 전체를 한눈에 보세요. 가장자리나 한쪽 모서리가 더 어둡거나 누렇게 뜨면 백라이트 균일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회색 배경에서 얼룩(멍처럼 번진 영역)이 보이면 패널 편차이며, 정도가 심하면 교환·점검 대상입니다. 어두운 방에서 봐야 잘 드러납니다.
스턱 픽셀 픽서를 얼마나 돌려야 하나요? 안 살아나면 어떡하죠?
보통 깜빡이는 박스를 불량화소 위에 올려두고 10~30분, 길게는 한두 시간까지 돌립니다. 색이 계속 켜져 있는 '스턱 픽셀'은 되살아날 확률이 있지만, 늘 검게 꺼져 있는 '데드 픽셀'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한두 시간 돌려도 변화가 없으면 하드웨어 결함이므로 교환 기준을 확인하세요.
모니터 잔상(번인)과 응답속도 고스팅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① 테스트의 고스팅은 움직이는 물체 뒤로 흐릿한 자국이 따라오는 현상으로, 패널 응답속도가 느려서 생기며 화면이 바뀌면 사라집니다. 반면 번인(잔상 고착)은 같은 화면을 오래 띄워 특정 이미지가 영구적으로 남는 것으로, 주로 OLED에서 나타납니다. 흐릿한 자국이 움직임을 따라다니면 고스팅, 화면을 바꿔도 이전 화면이 비치면 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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