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노트
버전마다 무엇이 새로 생기고 무엇을 고쳤는지 적어 둡니다.
현재 최신 0.1.2608220 · 2026년 8월 22일 · 프로그램(exe)은 0.1.2608071 그대로
0.1.2608220최신2026-08-22
받은함 화면을 새로 했습니다 · 사진만 보내는 길이 생겼습니다
서버와 홈페이지 쪽 변경입니다. 프로그램은 그대로이니 손님이 다시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 바뀜405 기사 포털 첫 화면 디자인을 새로 했습니다. 왼쪽 메뉴에서 사양 받은함, 손님 화면 글, 주소 설정, 사업장 정보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글자가 커지고 여백이 넓어졌으며, 어두운 화면 기기에서는 자동으로 어둡게 표시됩니다. 손님이 보는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 바뀜405 회원 화면(받은함, 접수 상세, 손님 화면에 하실 말씀, 주소와 보관기간과 알림 설정) 디자인을 새로 했습니다. 왼쪽에 메뉴가 생겼고, 「손님 화면 보기」를 누르면 손님이 보는 페이지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어두운 화면(다크 모드) 기기는 자동으로 어두운 색으로 표시되며, 글자가 커지고 여백이 넓어졌습니다. 손님이 보는 화면(사양 보내는 안내, 사진 올리기)은 그대로입니다.
- 새로 생김컴퓨터가 안 켜져도 접수됩니다. 손님 화면에 「사진으로 문의하기」가 생겼습니다. 전원이 안 들어오거나 화면이 안 나오면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는데, 그때는 사진과 한마디만 보내시면 됩니다. 노트북·프린터처럼 다른 기기도 됩니다. 접수번호는 똑같이 나오고 받은함에 함께 쌓입니다.
- 바뀜미리 채워 둔 글이 열네 가지로 늘었습니다. 노트북 수리·게임용 조립·사무용/기업·중고 매입·출장 수리·원격지원·영상 작업용·학생 가정용을 더했습니다. 업종을 고르시면 채워지고, 그대로 쓰셔도 고쳐 쓰셔도 됩니다.
0.1.26081502026-08-15
손님 화면에 하고 싶은 말을 직접 적습니다 · 사진 원본을 주소로도 보냅니다
이번 것은 서버와 홈페이지 쪽 변경입니다. 프로그램은 그대로이니 손님이 다시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 새로 생김손님 화면에 하실 말씀을 직접 적으실 수 있습니다.
받은함 → 「손님 화면에 하실 말씀」에서 첫 인사·안내 문구·사진 부탁 한마디를 쓰시면
손님이
405.kr/○○에서 그대로 읽습니다. 영업시간·주차 안내·상담 방법 무엇이든 됩니다. 굵게·목록·링크를 쓰실 수 있고, 쓰시는 동안 손님이 볼 모양이 옆에 그대로 보입니다. 업종별로 미리 채워 둔 글(전화 상담·매장 방문·업그레이드·수리·야간 등)을 골라 고쳐 쓰셔도 됩니다. 안 적으시면 그 자리는 아예 안 나옵니다. - 새로 생김사진 원본 주소가 카카오톡에 글자로도 옵니다.
카카오톡에 뜨는 사진은 카카오가 줄여서 복사한 것이라 손가락으로 늘려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제
405.kr/ph/…같은 짧은 주소가 함께 가서, 누르면 브라우저가 원본을 띄웁니다. 파워서플라이 표의 잔글씨를 읽으실 수 있고, 주소를 복사해 다른 기사님께 넘기거나 PC 로 옮겨 보실 수도 있습니다. - 고침카카오톡 알림이 조용히 끊기던 것. 카카오 연결은 두 달마다 새로 이어 줘야 하는데, 그 갱신이 알림을 보낼 때만 일어났습니다. 상담 요청이 뜸한 업체는 두 달 뒤 연결이 끊기는데 화면에는 「연결돼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어서, 요청이 없는 것인지 알림이 죽은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하루에 한 번 저희가 알아서 이어 두고, 설정 화면에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을 적습니다.
- 새로 생김개인정보 처리 안내 및 준수사항. 받은함을 처음 만드실 때 한 번 읽고 확인하시게 됩니다. 손님 개인정보를 실제로 다루는 쪽은 업체이고 405는 대신 맡아 두는 쪽이라는 것, 그리고 메신저로 받으신 사본은 저희가 지울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적었습니다. 언제든 여기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바뀜「○일 뒤 자동 삭제」를 「405.kr 서버에서는 ○일 뒤」로 고쳤습니다. 손님 화면 한 곳에 이 단서가 빠져 있었습니다. 대화방에 간 사본은 저희가 지울 수 없으니 전부 지워진다고 말하면 반만 사실인 약속이 됩니다.
0.1.26080712026-08-07
사진이 카카오톡에 그대로 뜹니다 · 모니터가 안 오던 것 고침
- 고침모니터·저장장치가 알림에서 빠지던 것. 200자가 모자라서가 아니었습니다. 원격지원 프로그램이 만드는 가상 그래픽 장치(Parsec·RustDesk 등)가 그래픽 줄에 함께 실려 자리를 다 먹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장치를 걷어냅니다. 제조사 이름의 군더더기(「COMPUTER INC.」)와 두 번 적히던 용량, 두 번 하던 같은 말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 바뀜이제 정말 전부 보냅니다. 한 통에 안 들어가면 버리지 않고 두 통까지 나눠 보냅니다. 텔레그램은 애초에 길이가 넉넉해 자르지 않습니다. 다만 통 수에는 상한을 두었습니다 — 운전 중에 폰이 계속 울리면 그것도 못 쓸 물건이 됩니다.
- 새로 생김사진이 카카오톡에 그대로 뜹니다. 전에는 「사진 2장」이라는 글자만 갔습니다. 이제 파워서플라이 표와 케이스 사진이 대화방에 이미지로 옵니다(한 통에 함께). 텔레그램은 앨범으로 옵니다. 사진 알림은 사양표를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 — 5분 전에 들은 것을 또 읽어 줄 이유가 없습니다.
- 새로 생김연락처 자동 하이픈.
01012345678로 적으셔도010-1234-5678이 됩니다. 붙여 적으면 카카오톡이 번호로 못 알아봐 「걸기」가 안 뜨고, 기사님이 운전 중에 손으로 옮겨 적어야 했습니다. - 바뀜성함·연락처 칸이 화면 맨 위로 올라왔습니다. 사양표 아래에 있으니 사양표가 긴 PC 에서는 스크롤 밖으로 밀려 아무도 못 봤습니다.
- 고침「사진 찍기」와 「앨범에서 고르기」를 단추 두 개로 나눴습니다. 하나로 합쳐 두니 폰에 따라 한쪽만 열렸습니다. 사진을 담으면 두 단추가 함께 잠기고, 「다시 고르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PC 에서는 카메라가 없으므로 「고르기」 하나만 보입니다.
- 고침사진을 한 장만 보내도 「다 보냈습니다」가 뜨던 것. 남은 슬롯이 화면에서 사라져, 파워 용량은 알지만 케이스 크기는 영영 모르는 채로 끝났습니다. 이제 「② 케이스 안쪽 사진이 아직 안 왔습니다」라고 알려 드리고 「남은 사진 올리기」 단추가 나옵니다.
- 고침같은 사진이 두 번 저장되던 것. 지하철·터널에서 「보낸 것 같은데 실패」로 보여 한 번 더 누르면 사진이 2장에서 4장이 되고, 상한에 닿아 정작 케이스 사진을 못 올리게 됐습니다.
- 바뀜사진 올리는 화면에도 보관기간과 어디로 가는지를 적었습니다. 손님이 동의하신 것은 사양표였고 사진은 그 뒤에 오는데, 그 화면에는 안내가 한 글자도 없었습니다. 카카오톡은 사진을 자기 서버로 복사하므로 405.kr 에서 지워도 대화방 사본은 남습니다 — 그대로 밝힙니다.
0.1.26080702026-08-07
알림 하나만 보고도 상담이 됩니다
- 바뀜알림에 사양을 전부 싣습니다. 전에는 「[478] 라이젠5 9600x / 램 32gb / RX 9070」 한 줄이라 결국 링크를 눌러야 했습니다. 이제 접수번호·성함·연락처·CPU·메인보드·램·그래픽·저장장치·화면·윈도우가 줄마다 하나씩 들어갑니다. 카카오톡은 한 통에 200자까지만 실리므로, 넘치면 글자를 자르지 않고 덜 중요한 줄부터 통째로 뺍니다. 메인보드는 마지막까지 남깁니다 — 소켓과 칩셋이 거기서 나옵니다.
- 새로 생김성함·연락처 칸(안 적으셔도 됩니다). 적으시면 무엇을·왜·얼마나 보관하는지 보여 드리고 따로 동의를 받습니다. 목적은 사용자 식별 하나뿐입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PC 사양은 보내실 수 있고, 그때는 접수번호로만 확인합니다.
- 새로 생김동의 기록 — 언제·무엇에 동의하셨는지와 그때 보여 드린 글 자체의 확인값을 남깁니다. 나중에 「무엇을 보고 누르셨나」에 답할 수 있습니다. 보관기간이 지나 자료를 지운 뒤에도 이 기록만은 남습니다(그 안에 개인정보는 없습니다).
- 고침알림의 링크가 열리지 않던 것. 카카오톡·텔레그램 안에서 열리는 브라우저에는 405 로그인 정보가 없어 눌러도 화면이 안 떴습니다. 이제 링크에 서명을 붙여 보내므로 그 자리에서 바로 열립니다. 서명이 없거나 한 글자라도 틀리면 열리지 않고, 링크로 연 화면에서는 지우기가 되지 않습니다(그건 로그인해야 합니다).
- 고침폰에서 사진 올릴 때 「앨범에서 고르기」가 안 되던 것 — 카메라만 켜졌습니다. 이제 찍기와 고르기 둘 다 됩니다.
- 새로 생김보내고 난 화면에 「브라우저로 열기」 — PC 에 이미 사진이 있으면 폰으로 QR 을 찍지 않고 바로 올리실 수 있습니다.
- 바뀜보관 안내를 사실에 맞게 고쳤습니다. 사양이 업체 메신저로도 가면서 그 대화방의 사본은 저희가 지울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일 뒤 자동 삭제」라고만 하지 않고, 405.kr 서버에서는 ○일 뒤에 지워지며 업체 메신저로 간 사본은 그 업체가 관리한다고 밝힙니다.
- 바뀜메일 알림을 뺐습니다. 텔레그램·카카오톡이 더 빠르고, 통화 중에는 소리로 읽어 줍니다.
0.1.26080602026-08-06
첫 공개 — 손님 PC 사양을 상담 전에 받습니다
- 새로 생김손님이 프로그램을 한 번 실행하면 CPU·메인보드·램·그래픽카드·저장장치·모니터가 업체 받은함으로 들어옵니다. 설치 과정이 없고 관리자 권한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새로 생김405.kr/업체이름 짧은 주소 — 기사님이 운전 중에 입으로 불러 줄 수 있는 길이입니다. 주소를 못 쓰시는 손님용으로 숫자 여섯 자리도 함께 드립니다.
- 새로 생김접수번호 세 자리 — 손님이 통화 중에 읽어 주시면 짝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습니다.
- 새로 생김보내기 전에 무엇이 나가는지 전부 보여 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무엇을 안 보내는지도 함께 적습니다. 화면에 보여 드린 것과 실제로 보내는 것이 다를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 새로 생김파워서플라이·케이스 사진 업로드 — 폰으로 찍어 올리면 같은 접수에 묶입니다. 브라우저에서 사진을 줄여 보내므로 촬영 위치(GPS) 정보가 함께 지워집니다.
- 새로 생김알림 — 메일 · 텔레그램 · 카카오톡(나에게 보내기). 셋 다 무료이고, 뒤의 둘은 차가 소리내어 읽어 줍니다. 알림에는 한 줄 요약과 링크만 싣습니다.
- 바뀜업그레이드 가능 여부를 프로그램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파워 용량과 케이스 크기를 소프트웨어로 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사실만 적고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 바뀜받은 자료는 기본 3일 뒤 자동 삭제(1·3·5일 중 선택). 접수 당시 약속한 기간이 그 건에 박히므로, 나중에 설정을 바꿔도 옛 건은 약속한 날짜에 지워집니다. 손님이 요청하시면 받은함에서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 고침공개 첫 판 이전에 자체 검토로 잡은 것들 — 손님 진입 주소가 열리지 않던 것, 폰에서 사진이 올라가지 않던 것, 알림 연결을 남이 가로챌 수 있던 것, 관리자 화면 응답에 연결 정보가 섞이던 것을 모두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