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주소를 하나 만듭니다
405 사업자 페이지에서 이름을 정하면 405.kr/럭스 같은 짧은 주소가 생깁니다.
업그레이드 문의 전화에서 「사양이 어떻게 되세요?」를 없앱니다.
손님이 프로그램을 한 번 실행하면 그 PC 의 CPU·메인보드·램·그래픽카드가 업체 받은함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손님은 설치할 것도, 가입할 것도 없습니다.
405 사업자 페이지에서 이름을 정하면 405.kr/럭스 같은 짧은 주소가 생깁니다.
「405 점 케이알 슬래시 럭스, 들어가시면 됩니다」 — 운전 중에도 입으로 전할 수 있는 길이로 만들었습니다.
사양표가 화면에 뜨고 접수번호 세 자리가 나옵니다.
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사양 전부가 옵니다.
접수번호·성함·연락처·CPU·메인보드·램·그래픽·저장장치·화면·윈도우가 줄마다 하나씩 옵니다.
설치하지 않습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사양을 읽어 보여 주고, 보내고 나면 끝입니다. 컴퓨터에 남지 않고 상주하지도 않습니다. 관리자 권한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행할 때 파란 경고창(「Windows의 PC 보호」)이 뜰 수 있습니다. 아직 내려받은 분이 적어서 뜨는 안내이며, 「추가 정보」 → 「실행」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내려받기 페이지에도 이 안내를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405.kr 서버에서는 기본 3일 뒤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1일·3일·5일 중에 고르실 수 있고, 고른 기간이 손님 동의 화면에 그대로 적힙니다. 접수 당시 약속한 기간이 그 건에 박히므로, 나중에 설정을 바꿔도 옛 건은 약속한 날짜에 지워집니다. 손님이 그 전에 지워 달라고 하시면 받은함에서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다만 알림으로 업체 메신저에 간 사본은 저희가 지울 수 없습니다 — 그 대화방은 업체 것이기 때문입니다. 손님 동의 화면에도 이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405 사업자 회원이면 누구나 쓰실 수 있습니다. 업체마다 자기 주소와 받은함이 따로 있고, 남의 접수는 볼 수 없습니다.
무료입니다. 문자·알림톡처럼 건당 요금이 드는 통로는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