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Diag — 조립 PC 출고 검사
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검사하고, 손님께 드릴 성적서를 발급합니다.
무엇을 해 주나
윈도우 10·11 용 프로그램입니다. 조립한 PC 를 출고하기 전에 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검사하고, 끝나면 손님께 드릴 성적서를 발급합니다. 검사 등급은 브론즈부터 다이아몬드까지 다섯이고, 가장 긴 다이아몬드는 12~18시간 걸립니다. 부하는 계단식으로 올리며 온도가 평형에 드는지 봅니다. 위험한 신호가 나오면 스스로 부하를 낮추거나 검사를 멈춥니다.
왜 성적서를 드리나
성적서에는 매장 상호와 검사자 이름이 찍힙니다. 원본은 405.kr 에 2년 동안 보관되고, 손님은 QR 을 찍어 언제든 원본을 여실 수 있습니다. 종이를 고쳐도 조회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양식은 정밀형·A4 도면형·요약 성적서 셋이고, 요약 성적서의 첫 장은 A4 한 장에 부품별 결과를 담습니다.
다른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
절대 온도로 합격을 가르지 않습니다. 95도는 라이젠 7000·9000 계열의 정상 동작 온도라, 그것을 불량 기준으로 쓰면 정상품이 불량이 됩니다. 못 읽은 값은 0으로 채우지 않고 「측정 불가」로 적습니다. 파워 바이러스 같은 극단적인 부하 패턴은 쓰지 않습니다 — 파는 물건을 우리가 망가뜨리면 안 됩니다.
지금 어떻게 써 보시나
요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한 뒤 계정을 승인해 드립니다. 405.kr/luxdiag/start/ 에 다섯 단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코드 서명 인증서가 아직 없어 설치할 때 윈도우 경고가 뜹니다. 파일이 맞는지는 해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요금과 결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해지면 쓰고 계신 매장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 압축(포터블)으로 쓰시면 새 판이 스스로 오지 않습니다. 새 압축을 받아 폴더를 바꾸셔야 합니다.